가정집 금품 털어/교도대원 구속

가정집 금품 털어/교도대원 구속

입력 1996-09-24 00:00
수정 1996-09-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이기철 기자】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3일 가정집에 침입해 집주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털어 달아난 영등포구치소 소속 경비교도대원 김모군(19·부산시 동래구 명장동)을 특수강도혐의로 긴급구속했다.

1996-09-2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