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시티·스톡홀름 AP AFP 연합】 미국은 사담 후세인 이라크대통령을 저지하기 위해 쿠웨이트에 파견키로 결정한 지상군 3천명의 배치를 완료했다고 미군 장교들이 23일 밝혔다.
토머스 니커손 중령은 22일밤 미 텍사스주 포트 후드기지로부터 미군 파병대의 마지막 병력이 도착함에 따라 지난 19일이래 쿠웨이트에 도착한 병력수가 『정확히 3천명』에 달했다고 말했다.
토머스 니커손 중령은 22일밤 미 텍사스주 포트 후드기지로부터 미군 파병대의 마지막 병력이 도착함에 따라 지난 19일이래 쿠웨이트에 도착한 병력수가 『정확히 3천명』에 달했다고 말했다.
1996-09-2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