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1일 상오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북한 무장공비 침투사건과 관련,『군이 최선을 다해 작전을 수행중인 만큼 군작전이 효과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라』며 잔당소탕을 최대한 지원하도록 지시했다.
1996-09-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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