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이 중형항공기 제작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네덜란드의 포커사 인수협상이 빠르면 다음주초 최종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한·중 중형항공기협상 결렬 이후 표류해 온 중형항공기 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될 전망이다.
삼성항공 관계자는 20일 『포커사 인수협상이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었다』며 『삼성이 인수하려는 부문은 항공기 제작부문이며 인수금액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권혁찬 기자>
삼성항공 관계자는 20일 『포커사 인수협상이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었다』며 『삼성이 인수하려는 부문은 항공기 제작부문이며 인수금액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권혁찬 기자>
1996-09-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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