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 고속버스표 “여유”/시외버스는 오늘부터 예매실시

귀성 고속버스표 “여유”/시외버스는 오늘부터 예매실시

입력 1996-09-20 00:00
수정 1996-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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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추석(27일) 귀성 고속·시외버스 승차권과 관련,이틀전인 25일분 경부선 고속버스 승차권이 1만8천1백74표가 남아있는 것을 비롯,모든 노선에서 승차권 구입이 아직 가능하다고 19일 밝혔다.

경부선 고속버스의 경우 26일분 1만1천8백87표,추석 당일인 27일분 3만6천9백23표가 남아있다.

호남·영동선도 25∼27일사이 매일 1만장 이상씩의 여유분이 남아있다.

김용호 서울시의원, 2026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0일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열린 2026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노인복지 정책의 지속적인 확대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김영옥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강석주 시의원, 홍국표 시의원, 이원복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장과 각 자치구 지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세훈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원칙 아래 올해 어르신 일자리를 역대 최대 규모인 10만 개 이상으로 확대했다”며 “어르신들이 평생 쌓아오신 경험과 지혜가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쓰일 수 있도록 보람과 존엄이 함께하는 일자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파크골프장 등 동네 여가 공간을 확충하고, ‘스마트 경로당’과 ‘디지털 동행플라자’ 등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은 “지난 시간 동안 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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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서울·상봉·남부터미널에서는 25·26·27일 승차분 시외버스표를 오는 20·21·22일 3일동안 상오 8시부터 하오 8시까지 예매한다.<박현갑 기자>

1996-09-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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