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오는 99년까지 석유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망 구축계획에 따라 16일 한국석유개발공사를 주관 기관으로 지정하고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기반조성단계인 올해부터 내년까지 원유도입부터 소비 및 주유소 재고에 이르기까지 국내 석유수급정보를 조기에 파악할수 있도록 유개공∼정유사∼유통업체간에 석유수급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임태순 기자>
이 계획에 따르면 기반조성단계인 올해부터 내년까지 원유도입부터 소비 및 주유소 재고에 이르기까지 국내 석유수급정보를 조기에 파악할수 있도록 유개공∼정유사∼유통업체간에 석유수급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임태순 기자>
1996-09-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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