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박성수 기자】 14일 상오 11시3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일산3동 신일중학교 과학실험실에서 과학탐구반 학생들이 소형로켓을 만들다 로켓에서 나온 불꽃이 실험재료인 유황과 염소산칼륨에 옮겨붙으면서 폭발했다.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백두현군(16·3년)과 강경준군(15·2학년)등 학생 18명과 지도교사 김성경씨(27·여) 등 19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이 상처가 심하지 않아 이날 하오 모두 귀가했다.
경찰은 학교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백두현군(16·3년)과 강경준군(15·2학년)등 학생 18명과 지도교사 김성경씨(27·여) 등 19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이 상처가 심하지 않아 이날 하오 모두 귀가했다.
경찰은 학교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1996-09-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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