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생음악 제공/일 NTT 등 12개사 설립

인터넷에 생음악 제공/일 NTT 등 12개사 설립

입력 1996-09-12 00:00
수정 1996-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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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500엔… 음질 CD급

【도쿄 교도 연합】 일본의 NTT와 기타 11개 회사가 인터넷상에서 디지털 생음악 리코딩을 제공하는 회사를 10일 설립했다.

「music·co·jp·Inc·」로 명명된 이 회사는 또 전세계 아티스트들에 대한 최신정보를 비롯,음악제작회사들과 생음악 콘서트 하우스,기타 음악관련 기업들에 관한 정보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원가입은 새 회사의 홈페이지에 접근해 신청할 수 있다.이용자들은 매월 1천5백엔 정도만 내면 재즈 및 기타 장르의 디지털 녹음음악을 원하는 만큼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된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하고 음질은 콤팩트 디스크와 맞먹는다고 덧붙였다.

1996-09-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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