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다음달 3일 평양에서 열리는 「단군제」를 남북한이 공동 개최할 것을 최근 우리측에 제의해 온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정부는 천도교와 대종교측이 「단군제」 남북공동개최를 추진할 경우 이를 불허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천도교와 대종교측이 「단군제」 남북공동개최를 추진할 경우 이를 불허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6-09-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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