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10월 「문화의 달」을 앞두고 소극장,영화관등 관객이 몰릴 것으로 보이는 전국 8백여곳의 공연장에 대해 9일부터 일주일간 소방 및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한다.
내무부 주관하에 문화체육부,경찰,소방서,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실시하는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공연장의 소방시설 및 비상구 확보,불연재 사용,적정수의 관객입장 등 안전관리수칙 준수여부가 집중 조사를 받는다.
내무부 주관하에 문화체육부,경찰,소방서,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실시하는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공연장의 소방시설 및 비상구 확보,불연재 사용,적정수의 관객입장 등 안전관리수칙 준수여부가 집중 조사를 받는다.
1996-09-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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