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독일노조연맹(DGB)소속 노조원 20만여명은 7일 독일 주요 대도시에서 정부의 사회복지지출 삭감 계획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노조원들은 베를린,함부르크,도르트문트,슈투트가르트,라이프치히,루드비히스하펜 등 6개 도시에서 집회를 갖고 정부의 복지삭감안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헬무트 콜 총리가 이끄는 집권 기민기사당(CDUCSU) 연립정권의 98년 총선 패배를 경고했다.
독일 의회는 오는 13일 예산적자 감축을 위한 정부의 광범위한 사회복지지출 삭감안을 놓고 표결을 벌일 예정이다.
노조원들은 베를린,함부르크,도르트문트,슈투트가르트,라이프치히,루드비히스하펜 등 6개 도시에서 집회를 갖고 정부의 복지삭감안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헬무트 콜 총리가 이끄는 집권 기민기사당(CDUCSU) 연립정권의 98년 총선 패배를 경고했다.
독일 의회는 오는 13일 예산적자 감축을 위한 정부의 광범위한 사회복지지출 삭감안을 놓고 표결을 벌일 예정이다.
1996-09-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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