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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교도 연합】 아태경제협력체(APEC)는 필리핀 세부에서 개최된 18개 회원국 각료회의에서 중·소규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방안에 합의했다고 세자르 바우티스타 필리핀통상장관이 7일 말했다.바우티스타 장관은 각료회의에서는 아태지역 민간연구소와 중·소기업간의 연계를 증대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개최하자는 일본의 제의를 승인했으며 심포지엄은 내년에 개최된다고 말했다.
또 각국 상업·무역협회가 주도하는 실무반을 창설,각 국가 및 국제자본 접근에 관한 자료·정보를 통합하고 이를 데이터베이스로 연결해 아태지역 중소기업이 공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1996-09-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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