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지역 국가간의 상호이해와 협력증진을 위한 비정부간 안보대화체인 동북아협력대화(NEACD) 5차회의가 9일 우리나라와 미국·중국·일본·러시아의 외무관료 및 민간학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교안보연구원 국제회의실에서 개막된다.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회의는 동북아 안보에 관한 각국의 시각 및 군사적 평가,상호안심조치(MRMs)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이며 NEACD의 제도화와 정부간 회의로의 전환문제 등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이도운 기자>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회의는 동북아 안보에 관한 각국의 시각 및 군사적 평가,상호안심조치(MRMs)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이며 NEACD의 제도화와 정부간 회의로의 전환문제 등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이도운 기자>
1996-09-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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