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뉴욕 등 3곳서 북한인권 학술회의/평통자문회의

새달 뉴욕 등 3곳서 북한인권 학술회의/평통자문회의

입력 1996-09-06 00:00
수정 1996-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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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자문기구인 민주평통은 북한주민의 인권과 납북자 및 이산가족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확산을 위해 다음달말쯤 뉴욕 등 미국내 3개도시에서 「북한인권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상범 사무총장은 5일 서해 백령도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북한인권문제는 북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납북자 및 이산가족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서라도 지속적으로 제기돼야 할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1996-09-0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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