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여배우 파스칼 자살

불 여배우 파스칼 자살

입력 1996-09-03 00:00
수정 1996-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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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AFP 연합】 프랑스 태생의 여배우이자 영화감독인 크리스틴 파스칼(42)이 지난 주말 자살했다고 그녀의 측근 소식통들이 2일 전했다.

파스칼은 「상 폴의 시계공」과 「한 밤중」 및 「창녀」 등에 출연했었다.

1996-09-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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