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조덕현 기자】 노동부 안양지방노동사무소는 1일 안양 다가구주택 붕괴사고와 관련,붕괴의 원인이 된 조영리빙타운 시공업체 조영종합건설(주) 현장소장 신인웅씨(37)와 토목공사를 맡은 두성건설 현장소장 홍찬선씨(33) 등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6-09-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엉덩이 축축해 보니 男체액 추정 하얀 얼룩” 女승객, DNA 검사 요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40002_N2.png.webp)



![thumbnail -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0759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