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이 데이콤과 제휴,동유럽 정보통신시장에 진출한다.(주)대우는 29일 대우정보시스템(주)과 함께 (주)데이콤 및 데이콤인터내셔날과 공동으로 폴란드에 정보통신서비스 회사를 설립키로 하고 데이콤 서울 본사에서 합작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기 자본금은 모두 1백만달러며 지분은 대우측이 (주)대우 31%,대우정보시스템 20% 등 51%를,데이콤측이 (주)데이콤 24%,데이콤인터내셔날 25% 등 49%를 갖는다.<김병헌 기자>
초기 자본금은 모두 1백만달러며 지분은 대우측이 (주)대우 31%,대우정보시스템 20% 등 51%를,데이콤측이 (주)데이콤 24%,데이콤인터내셔날 25% 등 49%를 갖는다.<김병헌 기자>
1996-08-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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