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재 신한국 총장 「무혐의」 처리 될듯 입력 1996-08-30 00:00 수정 1996-08-3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08/30/19960830002008 URL 복사 댓글 0 검찰은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가 「20억원+α」를 수수했다는 설을 흘려 국민회의로부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신한국당 강삼재 사무총장을 무혐의 처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6-08-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