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미국 백악관은 담배 제조업체들이 청소년 흡연을 억제하기 위한 자체적인 조치를 취할 경우 담배를 마약으로 규정해 부과키로 한 엄격한 정부규제를 재검토할 수도 있다고 27일 발혔다.
리언 파네타 백악관 비서실장은 CBSTV와의 회견을 통해 『기본적인 목적은 담배업계로 하여금 청소년들이 흡연의 유혹을 받지않도록 하는 요건을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리언 파네타 백악관 비서실장은 CBSTV와의 회견을 통해 『기본적인 목적은 담배업계로 하여금 청소년들이 흡연의 유혹을 받지않도록 하는 요건을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1996-08-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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