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114안내를 통해 전국 어디든지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통합 114안내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114안내에 번호를 문의하면 상대방번호로 바로 전화를 연결해 주는 「직접연결서비스」가 등장하며 114로 팩스나 인터넷에도 연결되는 새로운 서비스가 개발된다.예를 들어 서울에서 114안내로 부산에 사는 친지의 전화번호를 문의할 경우 번호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 곧바로 통화도 할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은 23일 114안내를 단순한 번호안내에서 정보안내수준으로 고급화하기로 하고 산하 멀티미디어연구소를 통해 새로운 번호안내시스템을 개발중이라고 밝혔다.<박건승 기자>
또 114안내에 번호를 문의하면 상대방번호로 바로 전화를 연결해 주는 「직접연결서비스」가 등장하며 114로 팩스나 인터넷에도 연결되는 새로운 서비스가 개발된다.예를 들어 서울에서 114안내로 부산에 사는 친지의 전화번호를 문의할 경우 번호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 곧바로 통화도 할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은 23일 114안내를 단순한 번호안내에서 정보안내수준으로 고급화하기로 하고 산하 멀티미디어연구소를 통해 새로운 번호안내시스템을 개발중이라고 밝혔다.<박건승 기자>
1996-08-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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