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는 22일 국내 첫 업계 최초로 광통신용 반도체소자 및 모듈을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장파장 레이져 다이오드 및 포토 다이오드 소자와 이를 이용한 1백55Mbps급 송수신 모듈 등으로 전기적 신호를 광신호로 바꾸어 전송하고 전달된 광신호를 다시 전기적 신호로 바꾸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장거리 통신·디지털 비디오디스크(DVD)·근거리통신망(LAN)·케이블TV 등 다양한 정보통신 분야에서 이용된다.
이 제품은 장파장 레이져 다이오드 및 포토 다이오드 소자와 이를 이용한 1백55Mbps급 송수신 모듈 등으로 전기적 신호를 광신호로 바꾸어 전송하고 전달된 광신호를 다시 전기적 신호로 바꾸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장거리 통신·디지털 비디오디스크(DVD)·근거리통신망(LAN)·케이블TV 등 다양한 정보통신 분야에서 이용된다.
1996-08-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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