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는 22일 국내 첫 업계 최초로 광통신용 반도체소자 및 모듈을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장파장 레이져 다이오드 및 포토 다이오드 소자와 이를 이용한 1백55Mbps급 송수신 모듈 등으로 전기적 신호를 광신호로 바꾸어 전송하고 전달된 광신호를 다시 전기적 신호로 바꾸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장거리 통신·디지털 비디오디스크(DVD)·근거리통신망(LAN)·케이블TV 등 다양한 정보통신 분야에서 이용된다.
이 제품은 장파장 레이져 다이오드 및 포토 다이오드 소자와 이를 이용한 1백55Mbps급 송수신 모듈 등으로 전기적 신호를 광신호로 바꾸어 전송하고 전달된 광신호를 다시 전기적 신호로 바꾸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장거리 통신·디지털 비디오디스크(DVD)·근거리통신망(LAN)·케이블TV 등 다양한 정보통신 분야에서 이용된다.
1996-08-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