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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김상현 지도위의장은 22일 『나는 내년 5월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갈것이며 후보지명을 받지 못하면 김대중 총재의 손을 들어주고 총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1996-08-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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