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공 환경연구소
【안산=조덕현 기자】 시화호에서 망둥이가 떼죽음한 것과 관련,농어촌진흥공사 환경연구소는 17일 망둥이와 시화 담수를 수거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정확한 원인은 조사를 해 봐야 알겠지만 최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담수호의 수온이 상승,망둥이들이 질식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망둥이와 잔새우 등 물고기들의 정확한 사인조사를 인하대 해양과학기술연구소에 의뢰하기로 했다.
【안산=조덕현 기자】 시화호에서 망둥이가 떼죽음한 것과 관련,농어촌진흥공사 환경연구소는 17일 망둥이와 시화 담수를 수거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정확한 원인은 조사를 해 봐야 알겠지만 최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담수호의 수온이 상승,망둥이들이 질식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망둥이와 잔새우 등 물고기들의 정확한 사인조사를 인하대 해양과학기술연구소에 의뢰하기로 했다.
1996-08-1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