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청약예금에 대한 공모주 배정비율이 오는 10월부터 현행 80%에서 60%로 축소됨에 따라 예금 종류에 따른 각 그룹별 배정비율이 최고 13.75% 포인트까지 하향조정된다.이에따라 각 그룹별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증권감독원은 6일 근로자증권저축·근로자장기증권저축·일반증권저축 등이 포함되는 Ⅰ그룹의 배정비율을 현행 20%에서 15%로 낮추고 Ⅱ그룹(은행 공모주청약예금)은 5%에서 3.75%,Ⅲ그룹(증권 금융공모주청약예금)은 55%에서 41.25%로 각각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증감원은 그러나 9월중 공개가 예정돼 있는 LG반도체 등 6개사와 10월 공개를 추진중인 미래산업 등 11개사에 대해서는 기존 배정비율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증권감독원은 6일 근로자증권저축·근로자장기증권저축·일반증권저축 등이 포함되는 Ⅰ그룹의 배정비율을 현행 20%에서 15%로 낮추고 Ⅱ그룹(은행 공모주청약예금)은 5%에서 3.75%,Ⅲ그룹(증권 금융공모주청약예금)은 55%에서 41.25%로 각각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증감원은 그러나 9월중 공개가 예정돼 있는 LG반도체 등 6개사와 10월 공개를 추진중인 미래산업 등 11개사에 대해서는 기존 배정비율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1996-08-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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