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오는 9월 초등학교 20개교,중·고등학교 30개교,대학교 20개교를 선정,인터넷 열람실을 구축하기로 했다. 정통부는 5일 이같은 내용의 「열린학교 시범사업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오는 10월부터 48억원을 들여 이 학교들에 초고속망을 이용한 통신망과 교내 근거리통신망(LAN)을 구축하고 컴퓨터 보급등에 나서기로 했다.
이 시범사업은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보화촉진기본계획」의 정보화촉진 중점 10대과제로 내년말까지 계속 추진된 뒤 오는 98년부터는 모든 설비를 해당 교육청이 관리하도록 이관할 예정이다.<박건승 기자>
이 시범사업은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보화촉진기본계획」의 정보화촉진 중점 10대과제로 내년말까지 계속 추진된 뒤 오는 98년부터는 모든 설비를 해당 교육청이 관리하도록 이관할 예정이다.<박건승 기자>
1996-08-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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