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시범교 70곳 선정/정통부,인터넷 열람실 등 마련

정보화 시범교 70곳 선정/정통부,인터넷 열람실 등 마련

입력 1996-08-06 00:00
수정 1996-08-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보통신부는 오는 9월 초등학교 20개교,중·고등학교 30개교,대학교 20개교를 선정,인터넷 열람실을 구축하기로 했다. 정통부는 5일 이같은 내용의 「열린학교 시범사업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오는 10월부터 48억원을 들여 이 학교들에 초고속망을 이용한 통신망과 교내 근거리통신망(LAN)을 구축하고 컴퓨터 보급등에 나서기로 했다.

이 시범사업은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보화촉진기본계획」의 정보화촉진 중점 10대과제로 내년말까지 계속 추진된 뒤 오는 98년부터는 모든 설비를 해당 교육청이 관리하도록 이관할 예정이다.<박건승 기자>

1996-08-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