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AFP 연합】 일본 도쿄 북서쪽 동해연안의 소도시 마키시에서 4일 실시된 핵발전소 건서러에 관한 주민 투표 개표결과 유권자 1만2천4백78명이 발전소 건설을 반대하고 7천9백4명이 이를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발전소 건설과 관련,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투표로는 일본 최초로 실시된 이번 투표에는 유권자 2만3천명중 88.3%가 참가했다.
핵발전소 건설과 관련,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투표로는 일본 최초로 실시된 이번 투표에는 유권자 2만3천명중 88.3%가 참가했다.
1996-08-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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