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조한종 기자】 수해현장에서 1주일동안 학생과 함께 복구작업에 참여한 철원교육청 장학사가 과로로 숨졌다.
2일 하오 6시쯤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포리 철원교육청 관사에서 이유학 중등장학사(58)가 안방에 쓰러져 있는 것을 부인 김춘자씨(54)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2일 하오 6시쯤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포리 철원교육청 관사에서 이유학 중등장학사(58)가 안방에 쓰러져 있는 것을 부인 김춘자씨(54)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6-08-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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