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은 4자회담과 관련한 미국과 남북한의 3자 설명회를 성사시키기 위해 북한이 내건 조건들을 검토중이라고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이 1일 미상원 외교위원회에서 밝혔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이날 하오(현지시간) 찰스 S 롭 상원의원의 4자회담 등 한반도문제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 미국은 3자 설명회가 가능하도록 한다는 전제하에 북한측이 내건 조건들을 검토중이며 인도주의 차원의 국제적인 지원을 추가로 제공하는 것도 검토 대상의 일부라고 답변했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이날 하오(현지시간) 찰스 S 롭 상원의원의 4자회담 등 한반도문제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 미국은 3자 설명회가 가능하도록 한다는 전제하에 북한측이 내건 조건들을 검토중이며 인도주의 차원의 국제적인 지원을 추가로 제공하는 것도 검토 대상의 일부라고 답변했다.
1996-08-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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