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번역도 앞으로는 PC통신을 통해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데이콤은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인 창신컴퓨터와 공동으로 5일부터 천리안매직콜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일본어 원문을 한글로 번역해주는 「일·한 온라인 번역서비스」에 들어간다.
데이콤은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인 창신컴퓨터와 공동으로 5일부터 천리안매직콜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일본어 원문을 한글로 번역해주는 「일·한 온라인 번역서비스」에 들어간다.
1996-08-0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