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개인휴대통신(PCS)사업자로 선정된 한솔PCS는 1일 상오 한국종합전시장(KOEX)국제회의실에서 창립 주주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한솔제지·데이콤·내외반도체 등 2백48개 주주사 대표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정용문 한솔정보통신사업단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한솔제지·데이콤·내외반도체 등 2백48개 주주사 대표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정용문 한솔정보통신사업단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1996-08-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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