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사장 조양호)은 31일 지난 69년 3월1일 국영 대한항공공사를 인수한 이래 지금까지 27년동안 모두 2억명의 승객을 수송했다고 밝혔다.
2억명은 우리나라 국민 전체(4천4백60여만명)를 4차례 가량 실어나른 수치다.
대한항공의 여객 수송 실적은 69년 당시 연간 69만5천명에서 95년 말 2천1백82만5천명으로 31배나 늘어났다.<주병철 기자>
2억명은 우리나라 국민 전체(4천4백60여만명)를 4차례 가량 실어나른 수치다.
대한항공의 여객 수송 실적은 69년 당시 연간 69만5천명에서 95년 말 2천1백82만5천명으로 31배나 늘어났다.<주병철 기자>
1996-08-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