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31일 경북 안동시와 봉화군,전남 영암군 등 3개 시·군이 신청한 분뇨처리장의 민간 위탁 운영계획을 승인했다.3개 시·군은 적정 운영기술 능력을 가진 업체를 선정,오는 9월부터 운영토록 할 예정이다.
상·하수도나 오·폐수처리시설 및 분뇨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의 민간 위탁운영은 처음이다.
상·하수도나 오·폐수처리시설 및 분뇨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의 민간 위탁운영은 처음이다.
1996-08-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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