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서 또 폭발물 발견
【애틀랜타 외신 종합】 애틀랜타 올림픽공원 폭탄테러 사건을 수사중인 미국연방수사국(FBI)은 28일 폭발직전 경찰에 경고전화를 한 미국인 백인남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다른 용의자 1명이 이미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 7면>
2명이 숨지고 1백10여명이 부상한 이번 사건은 27일 새벽 1시25분(한국시간 28일 하오 2시25분)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내에 있는 올림픽1백주년 기념공원에서 발생했으며 이날 하오에는 쇼핑몰에서 또 폭탄이 발견됐다.
폭탄테러 수사와 관련,FBI직원 우디 존슨은 『경찰은 공원내에 폭탄이 있으며 30분이내에 폭발할 것이라는 경고 전화를 받았으며 전화의 녹음기록을 조사한 결과,전화를 건 사람은 특징없는 억양의 미국인 백인남자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외신 종합】 애틀랜타 올림픽공원 폭탄테러 사건을 수사중인 미국연방수사국(FBI)은 28일 폭발직전 경찰에 경고전화를 한 미국인 백인남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다른 용의자 1명이 이미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 7면>
2명이 숨지고 1백10여명이 부상한 이번 사건은 27일 새벽 1시25분(한국시간 28일 하오 2시25분)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내에 있는 올림픽1백주년 기념공원에서 발생했으며 이날 하오에는 쇼핑몰에서 또 폭탄이 발견됐다.
폭탄테러 수사와 관련,FBI직원 우디 존슨은 『경찰은 공원내에 폭탄이 있으며 30분이내에 폭발할 것이라는 경고 전화를 받았으며 전화의 녹음기록을 조사한 결과,전화를 건 사람은 특징없는 억양의 미국인 백인남자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1996-07-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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