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6일 상오 청와대에서 이양호 국방장관으로부터 철원 전방군부대 내무반원 매몰사고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번 사고를 계기로 전후방 모든 군시설과 막사를 철저히 점검하여 사고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관련기사 3·23면>
김 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이수성 총리로부터 주례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최근 목포에서 발생한 조직폭력배의 시민구타사건가 관련,이같이 지시하고 『이번 사건을 신속히 수사해 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하라』고 말했다고 윤여준 청와대 대변인 전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이수성 총리로부터 주례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최근 목포에서 발생한 조직폭력배의 시민구타사건가 관련,이같이 지시하고 『이번 사건을 신속히 수사해 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하라』고 말했다고 윤여준 청와대 대변인 전했다.
1996-07-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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