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그룹(회장 장진호)이 LG그룹에 이어 두번째로 신유통기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다단계판매사업에 진출했다.진로는 25일 자본금 25억원의 회원제 판매회사인 「진로 하이리빙」(대표 홍훈기)을 지난 15일 등록,다음달 28일부터 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1996-07-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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