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실효성있는 통화관리를 위해 현재 총통화(M₂)로 된 중심통화지표를 총통화+양도성예금증서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또 지나친 주식투자로 은행의 안전성이 위협받지 않도록 금융기관이 보유한 주식의 매매이익중 일정비율을 매매손실충당금으로 적립하는 것도 빠르면 올해말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한은은 24일 국회에 제출한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 4월의 평균잔액기준 M₂는 1백51조원으로 비은행금융기관의 각종 예금 등까지 합한 가장 넓은 의미의 통화지표인 M₃의 27.5%에 불과하다.CD를 합하면 31.5%로 높아진다.〈곽태헌 기자〉
또 지나친 주식투자로 은행의 안전성이 위협받지 않도록 금융기관이 보유한 주식의 매매이익중 일정비율을 매매손실충당금으로 적립하는 것도 빠르면 올해말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한은은 24일 국회에 제출한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 4월의 평균잔액기준 M₂는 1백51조원으로 비은행금융기관의 각종 예금 등까지 합한 가장 넓은 의미의 통화지표인 M₃의 27.5%에 불과하다.CD를 합하면 31.5%로 높아진다.〈곽태헌 기자〉
1996-07-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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