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AFP 연합】 러시아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베리아와 극동지역에 「특별경제지대」를 설정할 계획이라고 예프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4일 밝혔다.
프리마코프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과 그 주요 대화상대국들이 참가한 가운데 자카르타에서 열리고 있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연설에서 러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과의 관계증진을 위해 『과감한 실용적 조치들을 취할 것』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프리마코프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과 그 주요 대화상대국들이 참가한 가운데 자카르타에서 열리고 있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연설에서 러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과의 관계증진을 위해 『과감한 실용적 조치들을 취할 것』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1996-07-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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