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시 교육청은 21일 올해 첫 실시되는 실업계 고교생의 일반계 고교로의 전학을 위한 평가시험에 서울시내 75개 실업계 고교생 55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대학진학을 원하는 많은 실업계 학생들이 지원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지원자가 적은 것은 학교장 추천 및 평가시험을 치러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1996-07-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