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협·우호증진방안 등 논의
김영삼 대통령과 모트라마 베나지르 부토 파키스탄 총리는 22일 상오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정세를 비롯한 국제정세와 양국 우호협력 증진방안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눈다.
양국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교역과 투자 등 경제분야의 실질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하며 유엔 등 국제무대에서의 협조강화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두나라 정상은 회담직후 양국간 항공협정에 서명할 계획이다.
부토총리는 이번 방한기간중 우리 기업들을 상대로 「파키스탄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한국기업의 투자 확대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부토 파키스탄총리는 21일 저녁 특별기편으로 내한했다.〈이목희 기자〉
김영삼 대통령과 모트라마 베나지르 부토 파키스탄 총리는 22일 상오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정세를 비롯한 국제정세와 양국 우호협력 증진방안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눈다.
양국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교역과 투자 등 경제분야의 실질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하며 유엔 등 국제무대에서의 협조강화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두나라 정상은 회담직후 양국간 항공협정에 서명할 계획이다.
부토총리는 이번 방한기간중 우리 기업들을 상대로 「파키스탄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한국기업의 투자 확대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부토 파키스탄총리는 21일 저녁 특별기편으로 내한했다.〈이목희 기자〉
1996-07-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