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물질 특허제도가 처음 도입된 이후 국내 업체의출원건수는 지난해 말까지 6배 이상 증가했다.그러나 외국의 출원 건수가 아직 국내 연구소 및 업체에 비해 8배나 많았다.특허청이 19일 발표한 「물질특허 출원 및 등록현황」에 따르면 국내업체의 물질특허 출원은 87년 49건에서 95년에는 3백11건으로 6.3배 증가했다.
(주)LG화학이 2백50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학연구소(1백85),과학기술원(1백82),제일제당(1백56),코오롱(67)순이었다.
(주)LG화학이 2백50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학연구소(1백85),과학기술원(1백82),제일제당(1백56),코오롱(67)순이었다.
1996-07-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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