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시도교육청·22개대 등 참가/첨단장비 동원 미래발전상 조명
교육개혁의 성과와 미래 발전상을 선보이는 교육축제 한마당인 「96 교육개혁박람회」가 오는 20일 교육부 주관으로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 별관에서 개막된다.
지난해 발표된 교육개혁 방안의 성공 기법을 확산·공유하고 범 국민적 관심과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다음달 2일까지 14일 동안 열린다.15개 시·도 교육청과 서울대 등 22개 대학 및 3개 전문대,13개 교육관련 업체 등이 참가한다.
전시관은 각 시·도 교육청의 초·중등 교육관을 비롯,각 대학의 대학관,교육산업체관으로 나뉘며 터치스크린과 멀티큐브 등 첨단장비로 현실감 있는 교육현장의 모습을 보여준다.〈한종태 기자〉
교육개혁의 성과와 미래 발전상을 선보이는 교육축제 한마당인 「96 교육개혁박람회」가 오는 20일 교육부 주관으로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 별관에서 개막된다.
지난해 발표된 교육개혁 방안의 성공 기법을 확산·공유하고 범 국민적 관심과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다음달 2일까지 14일 동안 열린다.15개 시·도 교육청과 서울대 등 22개 대학 및 3개 전문대,13개 교육관련 업체 등이 참가한다.
전시관은 각 시·도 교육청의 초·중등 교육관을 비롯,각 대학의 대학관,교육산업체관으로 나뉘며 터치스크린과 멀티큐브 등 첨단장비로 현실감 있는 교육현장의 모습을 보여준다.〈한종태 기자〉
1996-07-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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