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신한국당은 14일 환경관련 민간산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금융지원과 세제혜택의 대상범위를 대폭 확대키로 했다.
당정이 마련한 「환경부문 시설투자 및 산업체 지원 확충방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매년 3천억원 이상의 재원을 확보,금융지원대상 산업체의 범위를 중소기업체에서 모든 산업체로 확대키로 했다.
당정이 마련한 「환경부문 시설투자 및 산업체 지원 확충방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매년 3천억원 이상의 재원을 확보,금융지원대상 산업체의 범위를 중소기업체에서 모든 산업체로 확대키로 했다.
1996-07-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