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중국 우호대표단을 인솔,평양을 방문중인 나간 국무원상무위비서장 겸 국무위원은 10일 평양 인민문화궁에서 열린 축하연 연설을 통해 중국 공산당과 정부는 한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이 유지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관련기사 5면>
1996-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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