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인천시 서구 만석동)은 9일 올해 단체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이 회사 노동조합(위원장 전재환)은 이날 상오8시 인천공장에서 조합원 1천9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업선포식을 갖고 요구조건이 수용될 때까지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이 회사 노동조합(위원장 전재환)은 이날 상오8시 인천공장에서 조합원 1천9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업선포식을 갖고 요구조건이 수용될 때까지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1996-07-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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