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인천시 서구 만석동)은 9일 올해 단체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이 회사 노동조합(위원장 전재환)은 이날 상오8시 인천공장에서 조합원 1천9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업선포식을 갖고 요구조건이 수용될 때까지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이 회사 노동조합(위원장 전재환)은 이날 상오8시 인천공장에서 조합원 1천9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업선포식을 갖고 요구조건이 수용될 때까지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1996-07-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