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북한이 핵동결의 대가로 공급받고 있는 중유를 당초 약속과 달리 산업용 등으로 전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계속 제기됨에 따라 이에 대한 사실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8일 『북한이 나진·선봉 화력발전소 등 4곳에서 난방과 발전용으로만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던 중유를 산업용 등 기타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어 미국측이 확인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8일 『북한이 나진·선봉 화력발전소 등 4곳에서 난방과 발전용으로만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던 중유를 산업용 등 기타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어 미국측이 확인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1996-07-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