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기획단 박성훈 부단장이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대북 경수로 부지조사단의 일원으로 방북중인 것으로 8일 확인됐다.
박부단장은 방북중 대북 경수로 건설사업에 따라 이주하는 함남 신포지역의 북한주민들에 대한 KEDO측의 인도적 차원의 보상문제를 북한측 실무진과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부단장은 방북중 대북 경수로 건설사업에 따라 이주하는 함남 신포지역의 북한주민들에 대한 KEDO측의 인도적 차원의 보상문제를 북한측 실무진과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6-07-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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