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로이터 연합】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절단이 필리핀의 가입을 요청키 위해 마닐라에 도착했다고 필리핀의 한 관리가 7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KEDO 집행위의 한국,미국,일본 위원 3명이 6일 마닐라에 도착했으며 8일 도밍고 시아손 외무장관과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KEDO 집행위의 한국,미국,일본 위원 3명이 6일 마닐라에 도착했으며 8일 도밍고 시아손 외무장관과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6-07-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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