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6일 본격적인 여름 비에 대비해 공사현장·지하보차도·저지대 도로 등 도로취약 시설물에 대해 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특별점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상시설물은 성수대교 보수공사 현장 등 주요공사 현장 17곳,화곡 IC 등 지하차도 20곳,남산 1·2·3호 터널을 포함한 터널 8곳 등 모두 45개다.
17개반 51명이 17개 주요 공사현장에 중점 점검하는 등 모두 29개반 87명의 특별점검반이 시 전역을 돌며 주요 도로의 침하·파손 및 공사장 가설물의 이완 여부,지하차도 펌프시설 가동정비상태등을 철저하게 점검한다.〈박현갑 기자〉
대상시설물은 성수대교 보수공사 현장 등 주요공사 현장 17곳,화곡 IC 등 지하차도 20곳,남산 1·2·3호 터널을 포함한 터널 8곳 등 모두 45개다.
17개반 51명이 17개 주요 공사현장에 중점 점검하는 등 모두 29개반 87명의 특별점검반이 시 전역을 돌며 주요 도로의 침하·파손 및 공사장 가설물의 이완 여부,지하차도 펌프시설 가동정비상태등을 철저하게 점검한다.〈박현갑 기자〉
1996-07-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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