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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및 5·18사건 19차 공판이 4일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형사 합의30부(재판장 김영일 부장판사)심리로 열려 당시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장태완 수도경비사 사령관,노재현 국방장관,백동림 합수부 수사1국장 등 4명의 증인을 신문한다.그러나 지난 1일 18차 공판에서 『주 2회 공판에 응할 수 없다』며 공판 기일 변경 신청을 낸 변호인단의 출석 여부가 불투명하다.
1996-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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