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훈 7단이 일본 본인방전에서 2승째를 올리며 막판 추격의 고삐를 죄었다.
유7단은 2∼3일 일본 기부현 게로온천에서 「형제대국」으로 벌어진 전통의 제51기 본인방전(우승상금 2천4백만엔) 도전7번기 제5국에서 대회 8연패를 노리는 「불사조」조치훈9단에게 2백69수만에 백 2집반승을 거두고 2승3패를 기록했다.
유7단은 2∼3일 일본 기부현 게로온천에서 「형제대국」으로 벌어진 전통의 제51기 본인방전(우승상금 2천4백만엔) 도전7번기 제5국에서 대회 8연패를 노리는 「불사조」조치훈9단에게 2백69수만에 백 2집반승을 거두고 2승3패를 기록했다.
1996-07-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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